본문 바로가기

서브페이지 컨텐츠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이야기하는 공간입니다.

열린소통

제주개발공사 공식 웹진 ‘삼다소담’ 오픈

·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9-12-11 13:20:37      ·조회수 : 1,300     

제주개발공사 공식 웹진 ‘삼다소담’ 오픈
온라인 공식 소통 플랫폼 표방… 공사 임직원•도민•고객과의 소통 나서

 

도민의 기업인 제주개발공사가 웹진 ‘삼다소담’을 공식 오픈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사장 오경수)는 6일부터 온라인 공식 소통 플랫폼을 표방하는 웹진 ‘삼다소담’(http://webzine.jpdc.co.kr)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삼다소담’이라는 웹진 명은 예로부터 바람, 여자, 돌이 많은 제주의 특징적인 모습을 표현한  ‘삼다(三多)’라는 단어와 소소한 웃음을 줄 수 있는 즐거운 이야기를 뜻하는 ‘소담(笑談)’을 조합해 탄생했다.

 

‘소담’은 순우리말로 ‘탐스럽다’ ‘풍족하다’는 의미도 함께 가지고 있어 도민의 기업으로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과 공사인들의 이야기, 제주의 즐거운 이야기와 유용한 정보를 담아 독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웹진 삼다소담에서는 <제주의 물>, <제주공감>, <공사소식>까지 세 가지 큰 카테고리 속에서 삼다수와 제주의 물에 대한 소개, 제주의 마을 탐방, 공사의 환경사랑 이야기, 도내 이색 축제와 관광지 소개, 속살이 살아있는 제주인들의 이야기와 더불어 도민의 기업인 제주개발공사 임직원들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야기들과 공사가 주최하는 행사 등 내부 소식까지 풍성하게 담겼다.

 

웹진 ‘삼다소담’은 매월 말 온라인으로 독자에게 배달되며, 오픈 기념으로 구독신청 이벤트도 진행되고 있다.

 

12월 6일부터 2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웹진 정기구독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삼다수 500ml 20병을 20명에게 선물한다.

 

특히 공사 사보도 매 분기마다 발행될 예정인데, 창간호는 오는 12월 말 선보인다.

 

오경수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지금은 소통의 시대”라며 “진정한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적인 성과 창출을 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리 공사 임직원들은 끊임없이 혁신하고 노력할 것”이라며 공사의 소통 플랫폼인 ‘삼다소담’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 별첨 : 웹진 ‘삼다소담’ 이미지

 

 

 

 

삼다소담 웹진 메인

· 첨부 #1 : 삼다소담 웹진 메인.jpg (1 MBytes)


보도자료 게시물 목록을 게시물번호, 제목, 첨부파일 수,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로 나타낸 표입니다.
번호 제목 첨부 작성자 작성일 조회
667 제주삼다수, 아이유와 함께한 광고 캠페인 공개.. 1 관리자 2020-04-01 126
666 제주개발공사, 세계 물 문화유산 보전 유네스코 프로.. 2 관리자 2020-03-26 113
665 제주개발공사, 기존주택 200호 매입한다.. 관리자 2020-03-26 117
664 제주개발공사, 코로나19 피해 지역 긴급지원.. 2 관리자 2020-03-16 186
661 탐라영재관, 탐라하우스 입주학생 선발 .. 1 관리자 2020-02-13 647
660 제주개발공사, 신혼부부 및 청년 매입임대 입주자 발.. 관리자 2020-02-05 702
659 삼다수재단, 2020년도 삼다수 장학생 183명 모집 .. 1 관리자 2020-02-05 772
658 제주삼다수, ISO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제주.. 2 관리자 2020-01-30 802
657 제주삼다수, 흥국생명 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와 함께 .. 2 관리자 2020-01-22 826
656 취약계층과 따뜻한 행복 나누기 실천 2 관리자 2019-12-24 1100
655 ‘삼다수와 함께하는 김장 나눔 행사’ 성료.. 2 관리자 2019-12-23 1192
제주개발공사 공식 웹진 ‘삼다소담’ 오픈.. 1 관리자 2019-12-11 1300
653 제주개발공사, 안전문화대상 행안부장관 표창.. 1 관리자 2019-12-05 1378
652 “생활에 스며드는 청렴, 딱딱한 청렴은 가라!”.. 3 관리자 2019-12-04 1257
651 “제주家 행복해질때까지 우리모두 함께!”.. 2 관리자 2019-12-04 1293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정보에 대해 만족하십니까?